- 진짜로 시간은 후딱 지나감



- 이이제이 김시현 편 1,.2부를 2번씩 듣고 


김시현 의사의 업적을 생각하고 


공유 케릭터가 포스터에 나오는 것 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슈퍼맨 같은 이미지로 생각했는데


지금 생각해보면 슈퍼맨 같은 케릭터보다


가볍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은 일반인스러운 케릭터가


더 인간적이고 의열단원들을 더 위대하게 보이게 한 것 같음



-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내부 밀정 찾는게 힘이 빠졌음


공유 케릭터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


딱 보자 마자 이세끼가 밀정이네 하고 생각했는데 맞았음


물론 몇 명인지는 못 맞춤



- 액션 장면들이 하나같이 간결하면서 멋있음



-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


암살 보다 좀 더 무거웠던 것 같음


그래서 그런지 여운이 길게 남는 것 같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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